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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양식 11

열매를 맺자

작성일 : 2019-01-29 11:22 작성자 : 한경범 (ccsd7@daum.net)

요한복음 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예수님께서는 포도나무이며 우리들은 가지입니다.

 

여러분 포도나무는 특별히 다른 용도로 사용하기가 어려운 나무입니다.

 

포도나무를 심은 목적은 포도송이를 얻고자 함이 주요 목적입니다.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우리가 예수님 안에 예수님께서 우리 안에 있어야 열매를 많이 맺는 다는 말씀입니다.

 

먼저 우리가 예수님 안에 있다는 것은 예수님의 치리 안에 있는 것으로 말씀을 믿고 순종하는 것이 예수님 안에 있는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우리 안에 있다는 것은 먼저 우리가 예수님의 생명을 받아 예수님의 아들이 되는 것이며 항상 예수님의 말씀이 생각과 마음까지 충만해 말씀을 근거해 살아가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포도나무 가지는 줄기를 떠나서는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열매 맺지 않는 가지는 불에 던져 불사른다고 하셨습니다.

 

즉 예수님을 떠나서는 구원은 없습니다.

 

예수님을 떠났다는 것은 말씀을 믿지 않고 불순종하는 것이며 내 마음대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 시대에 과연 누가 예수님과 말씀을 떠나게 하는지 우리는 정확히 인식하고 언제나 예수님을 떠나지 않는 자가 되고 많은 열매를 맺어서 하나님과 예수님께 영광을 돌리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열매는 예수님의 말씀이 우리들의 입술에서 나오고 순종하는 것이며 예수님의 온전한 모습으로 변화된 여러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