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HOME > 뉴스 > 핫이슈

곧은 소리 <하나님을 믿는 방법>

예수님을 믿는 것은 하나님을 믿는 것

작성일 : 2019-01-29 17:09 작성자 : 한경범 (ccsd7@daum.net)

예수께서 외쳐 가라사대 “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믿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며 나를 보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보는 것이라 ” (요한복음 12장 44절~45절)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을 사랑하고 믿는다 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예수님을 믿는다 하면서 또 하나님을 믿는다고 합니다.

 

우리는 여기서 믿는다는 개념을 잘 알아야 합니다. 믿음이란 상대방의 말을 99% 가 아니라 100%를 믿어야 만이 믿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보면 예수님을 믿는 것은 하나님을 믿는 것이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즉 하나님을 믿는 방법은 예수님을 믿어야 하나님을 믿은 것이라는 얘기입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예수님을 믿는 신앙인들이 직접 하나님을 믿는다 말합니다.

 

예수님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예수님만이 영원한 천국 가는 길이요 예수님의 말씀이 영원히 변치 않는 진리의 말씀이며 영원한 생명이란 사실입니다. 

 


 말미암지 않고 라는 말씀은 오직 예수님을 통해서만이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마음까지 알 수가 있는 것이지 직접 하나님을 만나볼 수가 없다는 말씀입니다.

 

구약에서는 하나님의 얼굴을 본 자가 없다고 했습니다. 만약에라도 하나님의 얼굴을 보면 죽는다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무엇이냐 그분이 살을 찢고 피를 흘려 증거 하신 사복음의 말씀을 100% 믿고 행함으로 옮길 때 비로소 그분을 믿은 것이라 말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신앙인들 대다수가 예수님을 믿는다 하면서 예수님의 말씀은 헌신짝 버리듯이 내팽개쳐두고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따르고 있습니다.

 

원래 하나님을 믿고 있는 자들은 지금 이스라엘에 저 유대인들이며 그들만이 하나님을 온전히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 유대교이며 유대인이란 사실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은 기독교입니다. 기독이란 음역어(音譯語)로서 그리스도의 한문 표기입니다. 그리스도 즉 기름을 부은 자, 왕을 뜻하며 죄를 사하시는 권세가 있는 분입니다. 


 그런데 죄를 사하시고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을 많은 자들이 하나님으로 알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당신의 사이를 아버지와 아들이라고 말씀하고 있으며 구약에 하나님은 민수기 23장 19절에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식언치 않으시고 인자가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치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치 않으시랴 ”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고 즉 사람이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또 사람의 아들도 아니다 라고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은 영이시니 뼈와 살이 없다 하셨습니다. 심지어 예수님의 제자인 요한도 말하기를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요한복음 20장 31절) 말하면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구분했다는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같이 보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 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 도다” (마15장 8~9절) 입으로는 예수님을 존경 한다 믿는 다 하면서 마음은 예수님과 너무 멀리 떨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예수님 말씀의 계명으로 가르쳐야 하는데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치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믿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라 즉 예수님을 믿으면 하나님을 믿은 것이라 했지만 정작 이 시대는 칼뱅,루터,웨슬리,등 많은 종교학자들의 얘기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고 있지 않습니까? 예수님의 계명인 예수님의 말씀이 사라지고 사람의 계명이 난무하는 시대가 되 버렸습니다. 


우리는 이제 바꿔야 합니다. 회개(悔改)란 무엇이냐 뉘우칠 회 자에 고칠 개 자. 예수님을 믿는 신앙으로 바꿔야 만이 진정한 하나님을 믿는 신앙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믿음은 누군가의 말을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을 믿는 것은 유대교이며 유대인입니다.

 

반면에 예수님을 믿으면 기독교이며 기독교인들입니다. 어찌 보면 너무나 간단하고 너무나 쉬운 것을 어렵게 만들고 아리송하게 만드는 자들이 누구냐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치는 자들이 예수님의 계명은 버렸다는 사실입니다. 


 중요한 것은 예수님의 계명인 예수님의 말씀을 버리면 누구의 말씀까지 버린 것입니까? 하나님의 말씀까지 버린 것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구약에 보니까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분명히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기 위하여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내게 대하여 증거 한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 당시 성경인 구약성경은 예수님을 증거 한 책이기에 구약에 모든 얘기는 예수님의 입장으로 봐야 만이 풀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 말씀의 지식을 버리면 하나님 말씀의 지식도 버린 것이고 그런 제사장에게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만들겠다는 얘기입니다. 제사장이 누구입니까? 지금 목회자들 즉 목사라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버렸기에 하나님의 말씀도 버린 자이고 또 제사장의 자격도 없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방법은 하나님을 직접 믿는 것이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보내신 자 독생자 예수님을 믿어야 만이 하나님을 믿은 것임을 예수님이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나를 보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보는 것이라 하셨습니다. 우리는 본다는 개념이 직접 육안으로 보아야만이 보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깨달아 보는 것도 보는 것입니다.

 

즉 느껴본다. 우리의 마음은 벌써 이천년 전 당시로 가서 예수님의 말씀을 느껴보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예수님의 말씀은 영적인 얘기지 육적인 얘기가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본다는 것은 예수님이 남겨 놓으신 그분의 말씀을 깨달아 보고 예배를 통해서 예수님의 임재를 느껴보는 것이야말로 예수님을 보는 것이며 예수님의 마음까지 만난 것 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예수님을 보았으니 하나님의 마음까지 만나고 느껴보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요한복음6장 40절에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이 있습니다.

 

“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아들을 보고 믿으라는 것은 아들의 말을 마음으로 깨달아 보고 믿어서 영생을 얻는다는 것이며 또 다음절에 예수님의 마음이 숨겨져 있습니다.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신다고 당신의 마음도 얘기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방법은 하나님을 직접 믿는 것이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그 아들이신 예수님을 믿어야 만이 하나님을 믿은 것이고 또 예수님의 말씀을 깨달아 보아야 만이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마음까지도 본다는 것을 아시고 예수님과 예수님의 말씀을 믿어서 하늘과 이 땅에 복의 복을 받는 신앙인들이 되 시길 바랍니다. 

 

예수님 말씀 실천교회 담임목자 김진환 (아프리카TV '예실선'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