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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양식 14

속옷과 겉옷을 입은 좋은 물고기가 되자

작성일 : 2019-02-01 12:51 작성자 : 한경범 (ccsd7@daum.net)

마태복음 13장  

47 또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으니

48 그물에 가득하매 물가로 끌어내고 앉아서 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된 것은 내어버리느니라

49 세상 끝에도 이러하리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 내어

50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예수님께는 천국을 비유하시는데 그물로 물고기를 잡는 것같다고 하셨습니다.

 

물고기는 우리같은 인생을 비유 한 것인데 좋은 물고기와 못 된 물고기로 나누어 진다는 것입니다.

 

구약 성경에는 비늘이 있는 물고기는 정한 물고기이며 비늘이 없는 물고기는 부정하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비늘이 있다는 것은 겉옷을 입은 것과 같은데 이 겉옷은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에게 하나님께서 입히신 가죽으로 만든 옷과도 같은 것입니다. (창 3장 21절)

 

예수님께서는 속옷과 겉옷을 입어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속옷은 세상의 율례와 법도이며 이는 아담과 하와가 부끄러운 부분을 가린 무화과 잎과도 같으며 해가 비치면 부끄러운 부분이 다 드러나게 됩니다.

 

때문에 겉옷을 입어야 하는데 겉옷은 복음의 옷이며 우리 영혼의 수치를 가리는 천국의 율례와 법도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속옷과 겉옷을 모두 갖추어 입어 부끄러움을 당하지 말아야 하며 또한 온전한자가 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사람이 좋은 물고기입니다.

 

하지만 세상의 법은 잘 믿고 따르지만 예수님의 법을 믿지 않고 순종하지 않는다면 부정한 물고기가 되어서 버림을 받는 것입니다.

 

의인중에 악인을 갈라 낸다는 것은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하는 자들 중에서 실제로는 믿지않고 예수님 말씀을 모욕하고 훼방하며 받지 않는 자들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즉 믿지 않는자와 믿는자의 구분이 아닌 믿는다고 말하는 자들 중에서 잘못믿거나 예수님 기준으로 볼때 믿지 않는 자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풀무불은 예수님 시대에서는 가장 뜨거운 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토록 큰 고통속에서 영원토록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마지막때 복음의 말씀으로 많은 자칭 기독교인이라는 사람들을 모았지만 참 된 믿음을 가진자는 결코 많은 숫자가 아닙니다.

 

실제로 예수님께서는 구원을 받을 자들이 많지 않다고 여러번 말씀 하셨습니다.

 

오늘도 좋은 물고기의 모습으로 승리하는 자들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