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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양식 17

잠자고 있는자와 깨어 있는자

작성일 : 2019-02-09 12:41 작성자 : 한경범 (ccsd7@daum.net)

마가복음 13

 

35 그러므로 너희는 항상 깨어 있으라. 집주인이 언제 돌아올지, 곧 저녁이 될지, 한밤이 될지, 새벽이 될지, 아침이 될지 모르기 때문이다.

 

36 그가 갑자기 돌아와 너희가 자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되는 일이 없도록 하라.

 

37 내가 너희에게 하는 이 말은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니 깨어 있으라!’

 

 

예수님의 재림은 전 세계에서 동시에 일어나는 사건이 될 것입니다.

 

미국이 아침이면 우리나라는 저녁이이거나 밤이며 어느 나라는 새벽일 수 있습니다.

 

또한 나를 중심으로 보더라도 하루 중에 아침, 점심, 저녁 밤, 새벽이 있습니다.

 

때문에 이 말씀은 나를 포함한 모든 사람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오실 때 자고있는 모습을 보이지 않도록하고 깨어 있으라 말씀하십니다.

 

잔다는 것은 우리가 세상에서 잠을 잘 때에는 무슨 일이 일어나는 지도 알지 못한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처럼 세상과 단절이 되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자고 있다는 것은 예수님과의 교통이 끊어지고 하늘나라에 소망을 잃어버린 상태를 말하는 것입니다.

 

바쁜 일상과 세상적인 즐거움만 추구하거나 다양한 염려와 근심 및 돈과 명예, 권력 등을 찾다보면 우리는 영적으로 자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깨어있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아무리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각종 염려와 근심이 있더라도 우리는 항상 예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음식을 먹고 옷을 입고 강과 바다, 해와 달 등 자연을 보면서 또한 과일을 먹거나 보면서 병원과 학교에 가고 운전과 운동을 하면서 등등 우리들의 생활 속 어디에서든지 예수님을 만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음식을 먹으면서 참된 영혼의 양식이 예수님 말씀이다, 옷을 입으면서 속옷과 겉옷을 겸비해야 하는데 오늘도 율법과 복음을 잘 지키자, 예수님께서 영적 의사이며 선생님이시고 운전을 하면서는 예수님의 말씀의 안내를 받아 천국이라는 목적지까지 잘 가야겠다, 영적 건강을 위해 기도와 찬양, 전도를 해야 한다, 맛있는 과일을 먹거나 보면서 좋은 열매 즉 예수님 말씀으로 행함과 말이 온전 하자 등등을 항상 깨닫고 은혜를 받는 자들은 깨어 있는 자들입니다.

 

이러한 자들은 마음이 항상 청결해 예수님께서 언제 어느 때에 오시더라도 그날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마음이 청결한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마태복음 58

 

예수님의 자녀들은 내 주변의 환경과 사람 등 모든 곳에서 나를 지켜주시고 나와 함께하고 계시는 예수님을 만나 볼 수 있는 영적으로 깨어 있는 자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