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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복양 대전충남병무청장, 김태일 32사단장과 환담

- 양기관의 발전방안 논의와 병무행정 현안사항에 대한 협조 구해 -

작성일 : 2019-02-20 18:05 작성자 : 김일태 (ccsd7@daum.net)

 

 대전충남지방병무청(청장 정복양)은 2월 20일 제32보병사단을 방문해 김태일 32사단장과 양기관의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병무행정 현안사항 해결을 위해 상호 협조하기로 의견을 같이했다.  

 

 오늘 논의된 주요내용으로는 감동과 희망이 있는 성공적 현역병입영문화제 개최를 위해 양기관이 상호 지원한다는데 뜻을 모았다. 금년에 32사단에서의 현역병입영문화제는 두 차례 계획돼 있다. 
 
 

 또한 32사단에서는 주소지와 생활근거지가 다른 예비군들의 생활행태, 나홀로가족 증가로 등기우편에 의한 통지서 송달 시 다수의 반송 우편물 발생 등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동원훈련과 일반 예비군 훈련 시 입소예비군으로부터 모바일 통지서 수신동의서 현장 접수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마지막으로 32사단에서는 현역병 입영자 대부분이 본인이 입영일자를 선택해서 입영한 만큼 젊은이들의 생애주기를 잘 맞출 수 있도록 귀가처분에 신중을 기할 것을 약속했다. 

 

 정 청장은 “지방병무청과 수임군부대와의 적극적인 대화와 협업은 원활한 병무행정 수행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32사단과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해 현역병․예비군 입영자들의 편익이 증진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