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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양식 38

나는 죄인입니다

작성일 : 2019-03-21 11:46 작성자 : 한경범 (ccsd7@daum.net)

누가복음 18

 

(18:9) 또 자기를 의롭다고 믿고 다른 사람을 멸시하는 자들에게 이 비유로 말씀하시되

 

(18:10)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가니 하나는 바리새인이요 하나는 세리라

 

(18:11)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이르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18:12) 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18:13)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이르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18:14)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에 저 바리새인이 아니고 이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고 그의 집으로 내려갔느니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시니라

 

우리들은 살면서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깨달으면 낮아지는 자가 됩니다.

 

하지만 스스로 죄가 없다 생각한다면 본문의 바리새인과 같을 것입니다.

 

바리새인은 율법을 잘 지키고 세상 죄를 짓지 않았다고 자신만만하게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은 의로다 함을 인정받지 못했고 죄인임을 인정하는 세리만은 의롭다함을 받은 것입니다.

 

특히 우리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은 것이 죄인임을 깨닫고 의롭다함을 받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더불어 항상 겸손한자가 되어 예수님과 사람들에게 존귀함을 받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