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복음 12장
(눅 12:4) 내가 내 친구 너희에게 말하노니 몸을 죽이고 그 후에는 능히 더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눅 12:5) 마땅히 두려워할 자를 내가 너희에게 보이리니 곧 죽인 후에 또한 지옥에 던져 넣는 권세 있는 그를 두려워하라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를 두려워하라

우리들의 믿음은 예수님을 두려워하는 장성한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 이유는 육신이 죽고 지옥에 던져 넣는 권세를 가지신분이 예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 땅의 생사화복도 주관하시지만 내세에서도 그러한 권세를 가지신분이 예수님이라는 믿음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만일 우리가 사람을 두려워 한다면 예수님을 온전히 섬길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세상에서도 온갖 어려움을 당 할 수 있습니다.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를 예수님께서 갖고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시는 분 역시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람을 통해 우리를 시험하시기도하고 우리를 돕기도 합니다.
우리를 반대하지 않은 자들은 우리 편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살아가지만 영적으로도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고 예수님을 두려워함은 당연하고 세상에서도 사람을 두려워 말고 강하게 담대히 대 할 때 예수님께서는 협력해 선을 이루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