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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양식 47

예수님께 가자

작성일 : 2019-04-17 19:00 작성자 : 한경범 (ccsd7@daum.net)

마태복음 11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11: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11: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인생을 살면서 우리는 자신에게 지워진 여러 이유의 짐 때문에 힘들고 지칠 때가 있습니다.

 

그 때에 어디로 가야 할지 많은 자들은 고민합니다.

믿음이 없는 자들은 세상의 즐거움과 취미로 마음을 쉬게 하려하고 이를 반복적으로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믿음이 있는 자들은 내게 오라고 하시며 그러한 자들을 예수님께서 쉬게 하신다고 약속하십니다.

 

우리는 그 약속을 믿고 예수님께 가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들이 쉬는 방법은 예수님의 멍에를 메고 예수님께 배우면 된다고 하십니다.

 

멍에의 국어사전 뜻은 "사람의 마음이나 행동에 있어서 쉽게 벗어날 수 없는 구속이나 억압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이라고 합니다.

즉 멍에를 멘다는 것은 예수님의 구속을 받는 것이며 그리고 예수님께 배우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주시는 멍에는 쉽고 가볍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 인생길이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가는 길이라면 지혜롭게 예수님께 구속을 받으며 예수님 말씀을 순종하며 살아갈 때 참 된 쉼이 있다는 것을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반대로 예수님의 구속을 받지 않고 말씀을 순종하지 않는다면 더욱 힘든 길을 가야 한다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