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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양식 57

깨어있는 자가 되자

작성일 : 2019-05-14 10:39 작성자 : 한경범 (ccsd7@daum.net)

마태복음 24장

 

(마 24:40)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마 24:41)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마 24:42)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우리들은 예수님께서 언제 재림하실지 알지 못합니다.

 

본문의 말씀에는 두 사람이 같은 일을 하고 있는데 한사람만 데려가고 한사람은 버려둠을 당한다고 말씀하십니다.

 

데려감을 당하는 사람은 깨어있는 자요 버려둠을 당하는 자는 잠든 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깨어있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면서 우리들은 예수님의 말씀과 천국을 생각하고 말씀을 순종하려 힘쓰는 자는 깨어 있는 자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일을 하다가 예수님을 잊고 내 마음대로 살아가고 있다면 이것은 영혼이 잠들어 있는 것입니다.

 

육신의 생명이 있는 것처럼 우리에겐 예수님의 생명이 있는데 우리의 영혼이 건강하면 항상 깨어 있는 자가 될 수 있습니다.

 

다른 성경 구절에는 밭에서 일을 하다가, 잠을 자다가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한다는 말씀도 있는데 이 사건은 지구에서 동시에 일어나는 사건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밤이면 미국은 낮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항상 예수님과 말씀을 사모하고 순종하며 언제 예수님께서 오시더라도 천국에 올라 갈 수 있도록 영적으로 깨어있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지금 주변에 있는 사람, 자동차, 나무, 해, 입고 있는 옷, 마시는 물, 먹는 음식, 내리는 비, 엄마품에 있는 어린아이 등등을 통해 예수님과 대화하고 말씀을 깨닫는 지혜로운자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러한 것들에 예수님은 계십니다. 마음이 청결한자는 복이 있나니 저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