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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양식 58

옳지 않은 것이 없는 예수님

작성일 : 2019-05-15 12:37 작성자 : 한경범 (ccsd7@daum.net)

누가복음 23

 

(23:41) 우리는 우리가 행한 일에 상당한 보응을 받는 것이니 이에 당연하거니와 이 사람이 행한 것은 옳지 않은 것이 없느니라 하고

 

(23:42) 이르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 하니

 

(23:4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우리는 마지막을 거룩히 지키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너희의 인내로 너희 영혼을 얻으리라라는 말씀처럼 참고 견디어 끝까지 믿음을 지키는 자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고 고통속에 있을 때 두명의 강도중 한명의 고백은 우리들에게 많은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먼저 예수님에 대해서 이 사람이 행한 것은 옳지 않은 것이 없느니라라고 고백합니다.

 

그렇다면 살인강도를 저지른 이 삶은 평상시에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도 듣고 때론 예수님을 만나거나 말씀을 하실 때 무리 중에 있었다고 추측할 수 있습니다.

 

이 사람의 고백은 믿음을 바탕으로 나온 고백이며 시인입니다.

 

또한 당신의 나라가 임할 때 나를 기억해달라고 하는 것은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요 그리스도이시라 것을 믿고 시인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큰 죄를 저질렀지만 마지막 순간 예수님을 만나 예수님의 모든 것이 옳다고 시인하는 믿음은 엄청나고 귀한 믿음입니다.

 

지금은 어떻습니까? 잘못 된 교훈으로 채워진 믿음을 갖고 있는 분들은 예수님의 모든 것이 옳다고 하는 것보다는 자신도 모르게 예수님을 거역하고 대적하는 안타까운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마귀는 상상속의 흉악한 모습을 하는 것이 아니라 양의 탈을 쓰고 오며 거짓을 말하는 자입니다. 이 거짓말을 믿게 되면 마귀의 자식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똑같이 거짓말을 진리인것처럼 말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을 믿어 예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고 똑같이 진리를 말하는 자들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강도에게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하셨습니다.

 

어떠한 죄를 지었는지 묻지도 않고 믿음을 보시고 낙원에 함께 한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또한 믿음이 있는 자는 죽음과 동시에 낙원 즉 천국으로 간다는 것을 우리는 깨달아야 합니다. 때문에 죽음도 두렵지 않는 믿음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십자가의 사건에서 한사람의 고백은 이 시대 많은 기독교인들이 해야 할 엄청난 고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