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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양식 60

탐심을 물리치라

작성일 : 2019-05-20 15:30 작성자 : 한경범 (ccsd7@daum.net)

누가복음 1213~

 

(12:13) 무리 중에 한 사람이 이르되 선생님 내 형을 명하여 유산을 나와 나누게 하소서 하니

 

(12:14) 이르시되 이 사람아 누가 나를 너희의 재판장이나 물건 나누는 자로 세웠느냐 하시고

 

(12:15) 그들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

 

(12:16) 또 비유로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시되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12:17) 심중에 생각하여 이르되 내가 곡식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까 하고

 

(12:18) 또 이르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곳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12:19)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12:20)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12:21)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먼저 예수님을 세상의 재판장이나 물건 나누는 자로 만들지 않아야 합니다.

 

즉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목적이 세상 복을 받고 재물을 얻는 것, 건강, 자녀들의 안위 등을 얻고자 하면 안 된다는 것이며 그것은 예수님을 기쁘게 하는 믿음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세상의 것들을 탐하는 마음을 물리치라고 하십니다.

 

인간의 기본적인 욕망은 끊임없는데 물질을 탐하는 마음을 물리쳐야 한다는 것으로 우리영혼의 구원이 물질이 많고 적고 와는 상관없다는 것입니다.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기가 더욱 어렵다는 말씀을 되새겨보아야 합니다.

 

아무리 부유함이 크더라도 오늘 예수님께서 영혼을 부르신다면 그 부유함이 누구의 것이 되겠습니까?

 

나와는 상관없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많은 이들은 이러한 사실을 알면서도 탐심을 물리치지 못하는 자들이 많은데 예수님의 말씀으로 충만하고 믿음이 있으면 세상의 소망보다 내세의 소망을 두고 살아 갈 수 있으며 세상 것을 탐하는 마음을 물리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나라에 갔을 때 부유한자가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으로 충만하고 행하면서 예수님께 상급을 쌓아 천국에서 주시는 상을 많이 받는 자들이 진정으로 부유한 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