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가복음 4장
(막 4:11) 이르시되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너희에게는 주었으나 외인에게는 모든 것을 비유로 하나니
(막 4:12) 이는 그들로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며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여 돌이켜 죄 사함을 얻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하시고
(막 4:13) 또 이르시되 너희가 이 비유를 알지 못할진대 어떻게 모든 비유를 알겠느냐
(막 4:14) 뿌리는 자는 말씀을 뿌리는 것이라

예수님께서는 비유로 많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이유를 12절에 말씀하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정말로 무서운 말씀입니다.
누군가는 들어도 보아도 깨닫지 못하게 해서 죄 사함을 얻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죄 사함을 받지 못하면 구원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비유로 표현하시고 변질 되지 않도록 우리에게 알려주시고자 하는 예수님의 마음을 만나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 방법은 나는 모릅니다, 소경입니다. 할 때 예수님께서는 선생님이 되셔서 알려주시고 깨닫게 하십니다.
특히 씨 뿌리는 비유를 모르면 다른 비유들도 알 수 없다고 하십니다.
씨 뿌리는 비유에 하나님과 예수님의 모든 마음이 담겨져 있습니다. 어린아이처럼 받으면 누구나 쉽게 깨달 수 있습니다.
뿌리는 자는 말씀을 뿌리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이요, 뿌리는 이는 인자 예수님이시고 밭은 우리들의 마음입니다.
열매를 맺으면 추수를 합니다. 열매는 장성한 예수님의 믿음(아들)이요, 추수는 세상 끝입니다.
더 이상 뭐가 있는 것이 아니고 이것이 다입니다. 그러기에 사람들은 이렇게 쉬울 리가 없다는 이유로 뭔가를 만들어 내고 창작하고 부풀리고 변질 시키는 것입니다.
어린아이가 이해 할 수 있는 말씀이 공의로운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