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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삶과 자기 성찰을 통한 수업 속 행복 찾기

- 수업공감 릴레이 특강, 미래 수업의 트랜드를 주도한다 -

작성일 : 2019-07-08 11:30 작성자 : 김일태 (ccsd7@daum.net)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19학년도 제3회 수업공감 릴레이 특강’을 8일(월) 15시,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에서 초등교원 471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의의 주제는 ‘교사의 굿라이프, 수업 속 행복 찾기’로 행복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으로 수업을로 보고, 좋은 수업과 좋은 삶에 대한 성찰을 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행복한 삶을 위해 라이프 스타일을 바꾸자고 제안한 최인철 강사는 ‘굿라이프의 7가지 조건’을 탄탄한 과학적 연구에 기초하여 설명함으로써 참석한 교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수업공감 릴레이 특강은 희망하는 초등교원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있으며, 회가 거듭될수록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교원이 증가하고 있다.

 

 1회 350명, 2회 360명, 3회 471명이 특강에 참여하였으며, 2회부터 이루어진 설문 조사에서는 100%의 만족도와 사업 효과성의 결과를 보여 초등교원들의 자발적인 교실수업개선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다. 

 

 또한, 99%의 교원들이 사업의 지속을 원하고 있어 교원들의 마음을 읽는 의미 있는 특강이 되고 있음을 알 수 있으며, 이에 대전교육청에서는 9월, 10월, 11월에도 계속 운영될 계획이며, 교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쌍방향 맞춤형 특강이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대전교육청은 학생과 교원 모두 행복하고 보람을 느끼는 교육현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업공감 릴레이 특강을 통해 교사들이 스스로 참여할 수 있는 강의를 준비하고 현장에 도움이 되는 시간을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