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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양식 95

예수님을 시인하자

작성일 : 2019-08-26 11:42 작성자 : 한경범 (ccsd7@daum.net)

마태복음 10

 

(10:32)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시인할 것이요

 

(10:33)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부인하리라

 

우리들은 살아가면서 예수님을 사람 앞에서 시인해야 합니다.

 

시인은 옳다고 인정하는 것이며 부인한다는 것은 아니다 라고 인정하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나 혼자는 예수님을 인정하면서도 사람 앞에서는 예수님을 시인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부끄러워 확신이 없어서 때론 무서움 등의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예수님과 말씀이 옳다고 인정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그럴 때에 하나님께서 인정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말씀을 하실 때 세상에 계셨고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라고 말씀하셨는데 이는 예수님께서 하나님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른 성경 구절에는 천사들 앞에서 인정하고 시인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12:8) 내가 또한 너희에게 말하노니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인자도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서 그를 시인할 것이요

 

(12:9)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는 자는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서 부인을 당하리라

 

우리들은 언제나 어떤 환경에서나 예수님과 말씀을 인정하는 자들이 되어 천사들이 돕는 역사의 주인공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옳고 그 분이 맞다 고 말할 때 예수님께서도 여러분들이 옳고 맞다 고 인정하십니다. 하나님 앞에서 천사들 앞에서..........

 

오늘도 예수님 덕분에 나와 가정이 평안합니다”, “예수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 하십니다”, “좋은 일만 예비해 주십니다”, “머리털 하나 상치 않도록 지켜주시고 내일일도 좋은 것으로 에비하십니다”, “예수님의 말씀이 그러니 그 말씀이 옳습니다등의 말을 통해 영, 육간의 복을 받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