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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셀링크 코리아 대표 고소인의 주장, 이의제기

고소인의 주장은 허위사실,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고소 예정.

작성일 : 2018-02-02 17:47 작성자 : 한장완 (ccsd7@daum.net)

 본보 2일자 회사의 거짓말을 알리는 직원을 대표가 협박의 기사 관련 셀링크코리아 K모 대표가 반론권을 주장하며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협박관련해서는 A모씨가 회사와 회사 대표 K모씨를 비방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K모씨는 이 녹취파일을 듣고 제3자에게 A씨 욕을 한 것 뿐이라는 것이다.

 

때문에 k모씨는 A모씨를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로 화요일 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라는 것.

 

또한 대리점 3억원의 요율과 그 돈을 셀링크코리아 사업자들에게 나눠 준다는 것은 모두 사실무근으로 허위사실이며 990만원 매출을 하면 20만원을 확정 지급한다 사실은 없고 사실과 다르며 보상플랜 내에 있는 수당지급체계라고 주장했다.

 

따라서 다른 법인에서 셀링크로 돈을 옮기는 것 또한 사실무근이며 유사수신혐의도 전혀 근거 없다고 주장했다..

 

뿐만아니라 사업자 100여명의 반품도 실제로 일어나지 않은 사실이니 고소도 할 수 없고 반품을 요구한다면 언제든지 반품을 해줄 것이다 라고 주장했다.

K모 대표는 A모 고소인의 주장은 대부분 허위사실이며 협박 관련해서도 경찰조사를 통해 결백을 밝히겠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