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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은소리 20

주인이신 예수님의 말씀만을 드러내자

작성일 : 2021-11-08 09:31 작성자 : 김일태 (ccsd7@daum.net)

 예수께서 외쳐 가라사대 “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믿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며 나를 보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보는 것이니라. ” (요한복음 12장 44절)

예수님을 믿는 자는 예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보내신 하나님을 믿는 것이라 하십니다. 믿는다는 것은 의심하지 않고 그러하다고 여기는 것이 믿는 것입니다.

 

예수님 말씀이 맞습니다. 옳습니다. 그러면서 그대로 여기고 마음으로 인정하는 것이 믿는 것입니다.

 

우리가 보내셨다는 말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지금도 생각이 나는데 예전에 부모님으로부터 심부름을 많이 했는데 아버지가 가게 가서 소주 사홉들이 한 병 사오라는 심부름을 한 기억이 납니다.

 

가게에 가서 주인에게 아버지께서 소주 사홉들이 한 병 사오라고 하십니다. 하면서 아버지의 말씀을 전합니다. 예수님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마태복음 18장 18절) 말씀처럼 땅의 이치요 세상의 이치로 풀 면은 하늘나라의 비밀이 풀린다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심부름을 받아서 아들이 가게주인에게 소주 사홉들이 한 병을 사오라고 얘기한 것처럼 예수님도 하나님의 심부름을 받아서 세상 모든 자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세상의 심부름도 아버지의 말씀만이 드러나듯이 하나님의 심부름도 하나님의 말씀만이 드러나야 하고 주인의 것이 드러나야 합니다. 그런고로 예수님은 하나님의 심부름을 받아서 하나님의 말씀이요 하나님의 마음을 전한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는 목회자도 예수님의 말씀만이 드러나야 합니다. 보내신 자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 심부름인 것처럼 예수님의 심부름은 주인이시고 아버지인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전하는 것이며 주인을 드러내야 합니다.

 

영원한 천국에서 심부름을 보낸 하나님을 믿는 방법은 아들을 믿는 것이 하나님을 믿는 것이요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하나님은 뼈와 살이 없으시니 아들을 보내사 아들을 믿게 했습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에 하나님이 이처럼 세상을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아들을 믿는 것이 영생을 얻는 것이며 인생들에게 하나님은 아들 예수님을 선물로 주시면서 아들을 믿게 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47절에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지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 로라. ” 사람이 내 말, 예수님 말씀을 듣고 지키지 않아도 예수님은 심판하지 않겠다 하십니다.

 

예수님이 오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고 오신 것이 아니라 구원하려고 오셨다는 것입니다. 지킨다는 것은 예수님 말씀을 잊어버리지 않는 것이 지키는 것이요 예수님의 생명의 말씀을 잃어버리지 않는 것이 지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내 살과 내 피를 마셔라 하시면서 이것을 너희가 기념하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남기신 말씀을 잊지 않고 기억하고 잃어버리지 않게 기념하는 것이 지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예수님의 심부름입니다. 48절에 “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 예수님을 저버린다는 것은 주인이신 예수님과 예수님 말씀을 잊어버리고 어기는 것이요 예수님 말씀을 마음으로 받아들이지 아니하는 자들이 받지 아니하는 자들입니다.

 

그런 자들을 심판하시는데 곧 나의 그 말이신 예수님의 말씀으로 마지막 날에 심판을 하겠다 하십니다. 심판은 옳고 그른 것을 구분하는 것이요 인간이나 세상의 잘잘못을 신이 판단하는 것이 심판입니다.

 

바로 심판은 영원하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신의 아들이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예수님이 심판하신다는 것입니다. 49절~50절 “ 내가 내 자의로 말한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나의 말할 것과 이를 것을 친히 명령하여 주셨으니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아노라” 세상 아버지의 심부름을 받은 아들도 아버지가 명령한 말씀을 말하듯이 예수님도 하나님께서 모든 말할 것과 이를 것을 명령하셨는데 그 명령이 영생이라는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인 영생은 하나님의 명령인데 그것은 아들 예수를 믿는 것이 하나님을 믿는 방법이요 아들을 믿는 것이 영생을 얻는 것이라 오늘도 수많은 이들에게 경종을 울리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으시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오직 예수님과 예수님 말씀을 지키셔서 영원한 생명인 영생을 얻는 여러분이 되 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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