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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전면적인 종교개혁이 왜 필요 한가*

작성일 : 2017-07-21 11:00 작성자 : 김일태 (ccsd7@daum.net)

 

 

 

 예수님이 말씀하시길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라 이르되 주여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 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함이라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7:22-23)”라고 하셨다.

 

 또한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4복음예수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 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위에 놓은 연고요”라고(마7:24-5)”하셨다. 고로 인자 그리스도의 4복음 예수의 말씀만을 영원한 천국법(눅21:33)으로 믿고 실천하지 아니하면 이 시대 기독교는 멸망 할 수밖에 없다.  

 

엘리야는 850명의 아세라 바알선지자와 갈멜산에서 목숨을 건 제사대결은 참 종인 엘리야만이 하나님의 불이 내려와 제사를 성공했다.

 

엘리제사장은 자녀들로 하여금 제사장교육의 부실로 말미암아 언약궤를 원수들에게 뺏기고 목이 부러져 죽었다. 다윗은 언약궤가 들어올 때 언약궤를 메어서 이동하라는 법도를 어기고 새 수레를 만들어 싣고 가다가 사랑하는 부하장수 웃사가 죽었다.

 

그러나 골리앗 족속의 오벧에둠은 언약궤를 메어다 3개월 동안 집에 잘 보관했더니 온가족이 복을 받았다. 위 사건들은 참 종만이 예배를 성공하고 종을 양성함이 중하며 제사와 예배의 법도에 중요성을 전하며 언약궤는 예수말씀을 상징하지만 지금의 기독교는 불법만이 난무하고 있음이다.

 

1. 예수께서 승천하기 전 베드로에게 내 어린양을 먹이라, 내 양을 치라, 내 양을 먹이라. 라는 세 가지 명령을 하고 승천하셨다.(요한복음21:15-17)

 (1)내 어린양을 먹이라 함은 


  이 말씀 속에 비유의 본질인 예수의 마음이 숨겨져 있다. 양은 타 동물의 침이 묻은 꼴은 절대로 먹지 않는다. 이는 양이 양에게 꼴을 줄 수 없고 사람인 목자만이 꼴을 줄 수 있음이다. 성도가 신앙생활을 처음 시작할 때가 어린양의 시기이며 이때에 예수의 종이 드리는 예배시간에 반듯이 목자가 말씀의 꼴을 먹여야 한다는 점이다.

 

왜냐하면 예배 때의 목자는 예수의 대언자요 실제로 예수의 말이기 때문이다. 음식을 먹는다함은 때에 따라 똑같은 밥을 먹듯이 예수말씀을 끊임없이 들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이는 밥상머리에서 끊임없이 아버지의 말을 들음과 같다. 예배시간은 목자가 때에 따라 양에게 꼴을 먹이는 시간이요 영혼이 밥을 먹는 시간이다.

 

또한 마음을 청결케 하는 시간, 즉 영혼의 병을 치료하는 시간이다(마5:8). 그러나 이 시대 기독교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하는 점이다. 장로교의 경우 권찰, 집사, 구역장, 조장 등등 평신도들이 아무 두려움 없이 각종 예배를 집례하고 설교란 미명아래 엉터리독초로 어린양을 먹이고 있다.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다.(마18:20)” 이 말씀의 비밀은 내 이름으로 모인 곳이란 점이다. 성도들은 예수의 이름으로 모였습니다. 하면 예수님이 계신 것으로 착각하고 있다. 원어에 보면 예수이름으로 모였다함은 예수의 위엄이 있다함이다. 또한 예수의 이름으로란 예수의 법의 근거 하여 란 뜻이 있다는 점이다.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은 당신의 수하인 종이며 목자의 안내가 있어야 위엄이 있는 것이다. 이는 대통령이 갑자기 우리 집에 왔다. 위엄이 없으며 대통령이라 믿겨지지 않을 것이다. 허나 수하인 경호실장 비서실장이 대통령을 모시고 왔다 이때에 위엄이 있음과 같다. 또한 예수의 법의 근거한 모임만이 위엄이 있는 것이다. 고로 제사장이 없는 제사는 불법적이고 실패한 제사요 엉터리 예배이다.

 

예를 들어 보면 이조시대 패륜아를 멍석말이로 처벌 할 때 종중회장은 죄인 된 자에게 말하길 종중의 이름으로 멍석말이로 처벌 한다고 말한다. 종중 법에 의하여 처벌함을 종중의 이름으로 처벌한다고 선언함과 같다는 점이다. 지금도 성도들 두 세 명이 모여 드리는 불법예배로 인하여 꼴이 아닌 독초인 그릇된 교훈을 먹고 어린양들이 죽어가고 있으나 깨닫지 못하고 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처음신앙생활을 하는 성도들을 특별히 예수의 말씀으로 잘 먹이라는 명령인 것이다.


(2) 내양을 치라함은 
 

너희는 반듯이 예수말씀의 법에 근거하여 목양하라는 말씀이다. 성도들의 신앙생활이 4복음 예수말씀의 근거하지 아니함은 잘못 된 신앙생활 이며 예수말씀의 법에 근거하지 아니한 모든 목양과 예배는 실패한 목양과 예배이다. 고로 불법적인 예배와 목양을 하는 자들은 예수께서 절대로 용납 하지 않고 마지막 날에 풀무불에 던진다고 하셨다.

 

너희는 지도자라 칭함 받지 말라함은(마23:8-10) 오직 4복음 예수말씀만이 지도자가 되고 선생이 되어 치리해야 한다는 명령이다. 허나 지금은 엉터리 교회법으로 성도가 목자를 치리 하니 예수께서 얼마나 통탄해 하실까 하는 점이다.


(3)내 양을 먹이라 함은


  이 시대 기독교는 예수님이 내양을 먹이라는 비유의 본질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먹으라는 의미는 육체가 음식을 먹으면 에너지를 얻어 육체의 원동력이 되고 어린이는 음식을 잘 먹어야 부모님의 모습으로 자라간다. 마찬가지로 예수님은 내 살과 피를 먹으라함은(요6:53-54) 살을 찢고 피를 흘리어 진리라 증명하신 당신의 4복음 예수말씀만이 영혼의 참 양식이란 것이다.

 

고로 이 떡을 먹고 또 먹듯이 예수말씀을 듣고 또 들으면 예수의 힘이 나고 예수의 온전한 영혼으로 자라게 된다는 의미이다. 예배 때의 예수말씀은 사람의 말로 듣지 말고 아버지예수의 말로 들어야 살 길임을 알려주고 있다. 즉 예배 때에 목자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예수의 말이 아니고 사람의 말이 나온다면 엉터리예배인 것이다.

 

그러나 예배 때 목자의 입에서 나오는 말속에 4복음 예수의 말이 있고 그 복음 속에 본질인 예수의 마음을 만나는 것이 진정한 예배이며 아버지 예수와의 참된 만남인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영원토록 예수의 말씀을 먹어야 함이다.(눅2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