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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양식 80

열매를 맺자

작성일 : 2019-07-10 11:44 작성자 : 한경범 (ccsd7@daum.net)

요한복음 15

 

(15:1) 나는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15:2) 무릇 내게 붙어 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것을 제거해 버리시고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예수님께서는 비유로 많은 말씀을 하셨다.

 

우리는 비유를 통해 천국의 비밀을 깨달을 수 있으며 이는 어린아이도 이해 할 수 있기 때문에 공의로우신 하나님과 예수님이시다.

 

포도나무의 비유는 우리들이 어떠한 존재이며 어떻게 살아야 하고 무엇을 이루어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계신다.

 

먼저 예수님은 포도나무이시고 하나님은 농부이시다.

 

나무와 사람으로 신분이 다름을 알 수 있다. 농부가 포도나무, 포도나무가 농부라는 말은 될 수 없다는 것이다.

 

포도나무를 심는 목적은 땔감이나 조경을 위함이 아니다. 바로 포도송이를 얻고자 함이다.

 

우리들은 포도나무의 가지이며 우리들에게서 열매 즉 포도송이가 맺히게 하는 것이 농부의 뜻임을 알 수 있다.

 

때문에 농부는 열매를 맺지 않는 가지는 제해버리시는 것이다.

 

하지만 열매를 맺는 가지 즉 믿음의 자녀에게는 더 많은 열매를 맺게 하려고 깨끗하게 하신다.

 

하나님은 열매 즉 예수님의 말씀이 우리들의 행함과 입술에서 많이 맺기를 원하신다는 것이다.

 

예수님의 말씀은 변질되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목적은 결국 예수님의 말씀을 우리들을 통해 얻기를 원하고 계신다는 것이고 우리는 그 뜻을 이루는 주인공이 되는 것이다.

 

특히 우리가 열매를 많이 맺게 하시려고 깨끗하게 하신다는 것은 누리들은 날마다 죄의 문제를 해결할 때 더 많은 열매를 맺어 더욱 영, 육간에 풍성함을 얻게 된다는 알려주고 계신다.

 

우리들은 하나님의 마음까지 비유를 통해 알 수 있다.

이는 창세전과 영원세계를 안 것과 같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