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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양식 98

비유로 말씀하시는 예수님

작성일 : 2019-08-29 17:40 작성자 : 한경범 (ccsd7@daum.net)

마태복음 13

(13:34)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13:35) 이는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하신 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라

 

예수님께서는 많은 말씀들을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게 해서 깨닫지 못하게 하여 죄사함을 받지 못하게 하고자 함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비유를 통해 창세로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나게 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수 천년 동안 많은 사람들이 읽었고 또 연구되었으나 아직도 하나로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수많은 자기주장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물, , 포도나무, , 기름, , 포도주, , , 물고기, , 씨앗, 아버지와 아들, 탕자, 물고기, , , 등불 등등으로 무엇인가를 비유하시거나 하나의 이야기를 말씀하시며 그 속에서 하나님의 마음과 예수님의 마음을 만나기를 원하셨습니다.

 

또한 구약성경의 많은 이야기 속에 있는 하나님의 마음을 만날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예를 들어 에덴동산의 뱀, 언약궤, 다윗의 물맷돌, 출애굽의 양의 피와 무교병, 엘리야의 겉옷, 아브라암의 제사, 롯의 처의 사건, 노아의 사건 등등에 감추어진 하나님의 마음을 만날 수 있도록 비유로 말씀하신 것입니다.

 

때문에 이 비유 속에 감추어진 비밀은 오직 예수님께서 선생이 되셔야 알려 주셔야 깨달 수 있습니다.

 

연구와 공부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또한 죄의 문제를 해결 받지 못하면 알 수 없습니다.

 

마음이 청결해야 하나님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참된 예수님의 자녀나 종들은 세상에 살면서 가장 가까운 곳에서 언제나 하나님과 예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밥을 먹고 물을 마시며 손발을 씻으면서 또는 속옷과 겉옷을 입으면서 포도나무를 보면서 물고기를 보거나 먹으면서 아버지와 자녀들을 보면서 돈을 쓰면서 쉬면서 운동을 하면서 사람을 상대 하면서 등등 일상에서 예수님과 하나님을 만나고 천국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믿음이 자라면서 다른 차원의 세상을 살아 갈 수 있습니다.

 

초등, 중등, 고등, 청년, 중년, 노년 등의 세월을 보내면서 같은 세상인데 다른 세상을 바라보면서 사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예수님의 온전한 믿음으로 예수님 입장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승리하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