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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은소리 12

예수님의 마음을 먹자

작성일 : 2020-06-29 21:59 작성자 : 김일태 (ccsd7@daum.net)

 

 “주께서 이르시되 너희 바리새인은 지금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나 너희 속인즉 탐욕과 악독이 가득하도다.

 

어리석은 자들아 밖을 만드신 이가 속도 만들지 아니하셨느냐 오직 그 안에 있는 것으로 구제하라. 그리하면 모든 것이 너희에게 깨끗하리라.” (누가복음 11장 39절~41절)

 

예수님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을 책망하시면서 오직 그 안에 있는 것으로 구제하라고 하십니다.

 

바리새인들과 서기관 율법사들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다고 하는 자들은 돈을 좋아하는 자요 남에게 보이기를 좋아하는 자들입니다.

 

겉모습은 보기에는 거룩하고 신실한 목회자 같으나 그 속에는 탐욕과 악독이 가득하다는 것입니다. 죄가 없는 자들이 예수님의 말씀대로 아무 소유도 갖지 않고 주님을 따라가야 하는데 물질의 욕심은 많습니다.

 

또 예수님은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르라 하셨습니다. 그분의 말씀 그대로 따라가면 됩니다.

 

그런데 인간이 만들어 놓은 교훈을 따라가고 선배들의 유전을 쫓아갑니다. 그것이 악독이며 예수님 말씀을 떠나는 것이 악독입니다.

 

그래서 옛말에 뚝배기보다 장맛이란 말이 있습니다. 외모로서 사람을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서 나오는 말로 판단하라는 것입니다.

 

즉 마음에서 무엇이 나오느냐 예수님의 생명의 말씀이 나오느냐 예수님 말씀과는 전혀 상관없는 인간적인 말이 나오느냐를 보면 악독이 무엇인지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만들 때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들자 사람을 만드시고 생기를 코에 불어 넣어 생령이 되었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가진 사람이 뱀의 말을 들어 행함으로 그 마음이 죽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이 새 마음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오직 그 안에 있는 것으로 구제하라 하십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들의 마음속에는 예수님의 말씀이 있고 예수님의 마음이 있습니다.

 

말은 곧 마음이요 생명입니다. 신앙인의 마음속에 있는 예수님의 말씀으로 많은 영혼들을 구원하고 도와주는 것이 영적인 구제인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당신을 따르는 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요한복음20장 21절)

 

또 다음절에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하십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오셨고 영원한 생명의 말씀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그 안에 있는 것으로 구제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보내시면서 영적인 구제를 명령하신 것처럼 예수님의 제자요 예수님의 보내심을 받은 자들도 똑같이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면서 예수님의 마음으로 구제를 해야 하는데 그것은 성령을 받아야 만이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성령의 뜻은 거룩한 마음이요 세상과 구별된 마음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이 성령이요 예수님의 마음이 성령입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사람은 마음을 먹을 수도 있고 고칠 수도 있고 바꿀 수도 있습니다. 인간적인 마음을 고치고 바꾸는 방법은 거룩한 마음을 먹는 것이요 세상과 구별된 마음인 성령을 먹으면 됩니다. 그러면 거룩한 마음을 어떻게 먹을 수 있을까 하는 점입니다.

 

“ 살아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요한복음6장 57절) 말씀처럼 예수님은 하나님의 성령으로 인하여 사시고 예수님을 먹는 사람도 예수님으로 인하여 산다고 하십니다.

 

우리가 어떻게 예수님을 먹습니까? 그것은 예수님이 십자가로 살을 찢어 피를 흘려 증거 하신 사복음의 말씀을 먹으면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죽음으로 남겨 놓으신 말씀은 예수님의 마음이요 예수님의 성령입니다. 예수님의 귀를 가진 자는 예수님 말씀을 들으므로 영혼이 먹는 줄로 믿습니다. 

 


인간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으로 구제하지 말고 예수님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으로 영혼을 구제해야 만이 모든 것이 깨끗해진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바리새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인간적인 교훈을 조심하라는 것입니다. 그 말씀으로는 영적으로 구제할 수가 없고 오직 예수님 말씀만이 영적으로 구제 할 수가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버리고 예수님의 마음인 예수님 말씀을 먹으셔서 모두 다 깨끗해지기로 작정하시는 신앙인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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