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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은 소리 13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작성일 : 2020-09-05 18:33 작성자 : 김일태 (ccsd7@daum.net)

“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나는 받을 세례가 있으니 그 이루기까지 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냐 ” (누가복음 12장 49절~50절) 예수님이 불을 땅에 던지러 오셨다고 하십니다.

 

그러면 우리가 불을 알려면 구약에 제사를 통해서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먼저 제사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죄를 지으면 소나 양이나 비둘기를 잡아서 제단에 드려 하늘에서 불이 내려오면 하나님께서 흠향하셨다고 말합니다.

 

즉 흠향이란 뜻을 보니까 받아서 그 기운을 먹다 라는 뜻으로 하나님께서 제사를 받으시고 잡수셨다는 것으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를 사해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한자는 모양을 본떠서 만든 글자와 음과 뜻으로 된 글자가 있는데 하나님을 상징하는 신(神)이란 글자는 어떤 형상을 보고 만든 글자로서 보일 시(示) 와 신(申)이 합쳐진 글자입니다.

 

그런데 이 글자는 제단 위에 제물을 놓고 좌우로 흘러내리는 피모양과 번개형상을 한 글자가 만난 것으로 즉 신이란 제단위에 제물이 번개가 내리쳐서 불이 내려오는 모습을 보고 만든 것이 바로 신이란 글자라는 것입니다.

 

벌써 오래전 사람들은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제단을 불사르는 것을 신이라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구약에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도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를 사하는 표징으로 하늘에서 불을 던지셨듯이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도 불을 땅에 던지로 오셨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눈에 보이는 불을 던지셨지만 예수님은 눈에 보이지 않는 말씀의 불을 던지러 오셨고 영적인 죄를 사하러 오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율법을 어긴 죄를 사하셨고 아들이신 예수님은 당신의 말씀인 예수님 말씀을 어긴 죄를 사하러 오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어떻게 말씀의 불을 던지셨는가 요한복음 20장 23절 보시겠습니다.

 

“ 너희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 하나님은 눈에 보이는 율법을 어긴 죄를 불을 던지시므로 사해주셨습니다.

 

이제는 하나님이 그 불을 던지는 것이 아니라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불을 던지시는데 눈에 보이지 않는 영원한 천국의 법을 어긴 죄를 사해준다는 것입니다.

 

심지어 불을 던지는 권세 즉 죄를 사하는 권세를 예수님을 따라가는 종들에게 권세를 주시고 죄를 사하라고 명령까지 내리셨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죄는 무엇입니까. 예수님은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요한복음16장 9절) 율법을 어긴 이스라엘 백성들이 죄를 사함 받듯이 눈이 보이지 않는 영원한 천국의 말씀의 법인 사복음 예수님 말씀을 어긴 죄를 예수님은 종들을 통해서 당신을 믿는 자들이 죄 사함 받기를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겠냐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죄를 사하는 불, 죄를 사하는 권세 있는 말씀의 불이 이 세상에 붙었으면 원하고 원하시는 분이 바로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이십니다. 


그 말씀의 불을 우리 예수님을 따르는 종들이 붙여야 될 줄로 믿습니다. 예수님은 요한복음 14장 12절에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이보다 큰 것도 하신다고 말씀했습니다.

 

2000년 전 예수님은 당신을 찾아온 중풍병자에게 이 사람아 자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면서 죄를 사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참람하도다 하나님 외에는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는가 펄펄 뜁니다.

 

예수님은 그들에게 인자가 이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면서 중풍병자야 일어나라 말 한마디로 그의 죄도 사하고 병도 고치신 것처럼 예수님은 눈에 보이는 병을 고치시면서 죄를 사하셨지만 예수님을 믿는 예수님의 종은 눈에 보이지 않는 영혼의 병까지 고치고 죄도 사하여 예수님보다 더 큰일 하라는 명령을 주신 줄 믿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왜 받을 세례가 있다고 이해가 안가는 말씀을 하십니다. 우리말이 놀라운 것은 받은은 과거, 받는은 현재, 받을은 미래라는 뜻입니다.

 

예수님 당시는 죄를 사하는 세례가 없고 마지막 때에 그러한 말씀의 불을 던지고 죄를 사하는 세례가 있을 것이라고 벌써 예언을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죄를 사하는 말씀의 불이 붙었으면 원이 없다고 하셨으니 그 원을 풀어 드림으로 아버지의 마음을 기쁘게 하시는 예수님의 귀한 종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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