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교육

한밭대 LINC+사업단 고준빈 팀장 교육부 장관 표창 

- 대학의 산학협력 선도모델 수립에 선구자적 역할 수행 공로

작성일 : 2017-12-14 16:49 작성자 : 김일태 (ccsd7@daum.net)

 - 특허 103건 등록해 8건 산업체 이전 등 성과도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단(이하 LINC+사업단) 고준빈 팀장이 대학의 산학협력 선도모델 수립에 선구자적 역할을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15일 교육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고 팀장은 ‘2017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동계포럼’이 LINC+사업 협의회 주관, 교육부·한국연구재단 후원으로 14~15일 제주도 롯데호텔제주에서 개최된 가운데, 세부행사로 진행된 시상식에서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고준빈 팀장은 2008년부터 현재까지 한밭대학교 산학협력단과 LINC+사업단, 지식재산정보사업단 등에서 ▲지역산업 맞춤형 특화 인재양성 ▲학생현장실습 및 취업연계 ▲기술창업 및 연구장비활용 교육 ▲지식재산서비스 기업 전문교육 추진을 통한 서비스 경쟁력 강화 ▲IP 전문인력 지역정착 환경조성 ▲산학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한 교내 산학협력 역량강화 및 활성화 기반 조성에 기여해왔다.
 

 특히 LINC+ 사업의 계획 수립부터 학생 창업지원과 산학협력 교육,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과 4차 산업혁명 관련 혁신 프로그램을 제안해 사업의 성공적인 운영에도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또 산학협력단의 기술창업 및 연구장비활용 교육능력을 향상시키는데 힘써온 결과 총 103건의 특허를 등록했으며, 8건의 지식재산권을 산업체에 기술 이전하는 성과를 거뒀다.

 

 고준빈 팀장은 “지난 10년 간 한밭대학교 산학협력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덕분에 좋은 상을 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 한밭대학교 산학협력 발전을 위해 노력하라는 의미라 생각하고, 한밭대학교와 지역사회가 상생협력 하며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