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교육

외식업체 사장님들~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하세요.

- 대전지역 외식업 관계자들과 일자리 안정자금 간담회 개최 -

작성일 : 2018-02-26 17:01 작성자 : 김일태 (ccsd7@daum.net)

 

 

오복수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은 26(월) 대전상공회의소 건물에 위치한 한국외식업중앙회 대전광역시지회를 방문하여 대전지역 외식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고 일자리 안정자금을 안내하였다.
 

 이번 간담회에는 한국외식업중앙회 김용기 대전광역시지회장을 포함하여 대전지역 각 구별 지부장 등 20여명의 외식업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일자리 안정자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국외식업중앙회 대전광역시지회는 1989.4.28. 설립되었고 대전지역 19,208개소 외식업체 중 73%인 14,156개소가 회원사로 가입되어 있는 대전 외식업종의 대표적인 단체이다.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은 간담회에서 일자리 안정자금을 받는 사업주에게 두루누리 지원사업을 통해 고용보험과 국민연금을 최대 90%까지 지원하고 건강보험료는 50%를 경감해 주는 내용과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기업에게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최대 7천만원(2.5% 금리)의 일자리안정특별자금을 대출해 주는 등 추가혜택을 주는 내용을 안내하였다.

 

 한국외식업중앙회 김용기 대전광역시지회장은 “최저임금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영세 외식업 사업주와 종사자들이 일자리안정자금을 쉽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대전지방고용노동청 등 관계기관이 행정적 노력을 다해 줄 것”을 요청하였고, 이에, 오복수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은 “우리지역 영세 외식업 사업주들이 안정자금을 적극 활용해서 최저임금을 꼭 준수해 주시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안정자금이 꼭 필요한 사업주가 편하게 신청하고 신속히 지원받을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