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교육

설동호 대전교육감후보, “미래 노벨과학인재 길러내겠다.”

 -  전국 최초 설동호 후보의 과학인재 만들기 프로잭트 서막 올랐다 

작성일 : 2018-06-02 11:24 작성자 : 김일태 (ccsd7@daum.net)

  - 대전에서 20, 30년 후 노벨 과학상 수상자가 나올 수 있다

 

 설동호 대전교육감후보는 1일 오전 10시 대전교육과학 연구원에서 열린  제1회 노벨과학페스티벌에 참여해 “대전인재를 미래 노벨과학영재로 길러 내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노벨과학 페스티벌은 설동호 교육감후보가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발휘할 수 있는 미래 노벨과학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추진한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설동호 교육감후보는 세계적인 대덕연구개발특구가 있는 과학도시 대전의 특성을 활용하여 노벨 과학상을 간절히 바라는 국민의 염원을 담아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를 전국 최초로 운영해 왔다. 

 

또, 이 프로젝트를 통해 탐구 실험 중심의 과학교육 기반을 조성하고, 나아가 대덕연구개발특구와 연계하여 대전 학생들의 과학적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향후 노벨과학 수상자가 배출될 것이라는 판단으로 의욕적으로 추진했다.

 

 설교육감후보는“대전의 과학교육은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가 높고, 관련 교육에 관심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만큼 과학관련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또, “현재까지 과학의 도시 대전에서 2, 30년 후 노벨 과학상 수상자가 나올 수 있는 토양이 마련된 만큼 역량을 집중해 미래 노벨 과학인재 길러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