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교육

충청남도자동차협동조합 임시 총회 개최

C-오토몰 사업설명 및 D-오토몰 견학 등 실시

작성일 : 2019-10-03 16:01 작성자 : 김일태 (ccsd7@daum.net)

 충청남도자동차협동조합(조합장: 도준록)이 3일 오전 9시에 협동조합사무실에서 조합원 및 관계자들 포함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임시총회는 성원보고 및 개회선언, 국민의례, 개회사 순으로 진행 됐으며 도준록 조합장이 주재한 임시총회에서는 회의 안건으로 정관변경의 건, 조합원 임원선출 및 해임의 건, 탈퇴조합원에 대한 출자금 환급의 건, 예산의 선 조치, 후 보고 승인에 관한 건 등이 만장일치로 통과 됐다.

 

임시총회를 통해 김충환(부 조합장), 정지영 이사, 진문철 이사가 선출되었으며 이필주, 김삼현 등 2명은 감사로 선임됐다.

총회 이후에는 조합원과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충청남도자동차협동조합이 추진하고 있는 C-오토몰에 대한 사업설명이 이루어 졌다.

 

참석자들은 조합이 추진하고 있는 C-오토몰의 설계, 마케팅계획, 홍보전략, 자금운용 등의 설명을 듣는 시간을 통해  “C-오토몰에 대한 의문점이 많이 풀어지고 관심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먼저 김광배 설계사 대표는 “설계의 방향을 쾌적한 환경 유지 및 여유로운 공간 배치를 통해 사계절 이용객들이 만족도를 높이고자 했으며 건축물 외형도 아산, 천안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최종 마무리 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권충서 분양대행 대표는 “사업지가 아산, 천안의 향후 발전지역에 위치하면서도 착한 분양가를 내세워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 할 것과 조합원으로 가입하는 분들에게는 사업의 확장과 재산가치 상승의 행운을 잡을 수 있고 투자자분들도 큰 매력을 이미 눈치 챈 것 같다”고 말했다.

 

권대표는 “C-오토몰은 이용객의 접근성이 좋고 도로건너 대형유통단지가 형성 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유동인구 확보가 좋을 뿐만 아니라 실내에서 원스톱으로 자동차매매의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비교불가하고 따라올 수 없는 장점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C-오토몰은 향후 타켓형, 일반형 등 공격적인 홍보를 시작 할 예정이다.

 

또한 P. M 사 대표는 안정적인 자금 확보로 사업진행의 걸림돌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끝으로 도준록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현재 1차 조합원모집을 마감하고 2차 조합원모집을 하고 있는 중이며 현재 30여명의 C-오토몰의 조합원 모집이 이루어진 상태로 좋은 반응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회의를 마치고 버스로 이동 사업부지로 확정 된 예정지를 견학하고 대전에 있는 D-오토몰 견학을 했다.


참석자들은 D-오토몰을 방문, 전산개발업체로부터 D-오토몰에서 실시 될 온라인 시스템을 간단히 소개를 받으며 C-오토몰에도 동일한 첨단시스템이 장착 될 예정이란 말을 듣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한 대전자동차협동조합 백승호 조합장은 “한사람이 할 수 없는 일을 조합원 100명이 함께 고민하고 풀어내는 협동조합 시스템을 이해해야하고 최고의 고객만족을 위해 모두가 노력하고 사업자분들이 만족하는 시스템을 수년간 고민했고 그 결과  D-오토몰이 탄생한 것이다”라고 말하고 건물 곳곳을 안내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행사를 준비한 도준록 충청남도자동차협동조합장은 “ C-오토몰의 미래 모습을 오늘 D-오토몰에서 보신 분들이 너무나 좋아하시고 감탄하는 것을 보면서 C-오토몰의 성공을 재차 확신하게 됐다. 자동차매매시장도 새로운 변화를 시도해야 하고 고객의 눈높이를 맞추어야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이다.  C-오토몰은 단순한 백화점식 실내자동차 매매 상사가 아니라 첨단시스템 적용과 휴먼 문화 공간으로 지역사회의 자랑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