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교육

㈜세컨그라운드, ‘실시간 야구(스포츠)기록영상 Live 송출 시스템 플렛폼’ 2020 한국전자전 출품

작성일 : 2020-12-08 10:08 작성자 : 김일태 (ccsd7@daum.net)

 CES라스베거스에 5회 참여(유레카존 2회)한 스포츠 기록 및 영상 전문기업 ㈜세컨그라운드는 9~1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0 한국전자전’ 3번째 참가한다. 

 

 “경기도야구소프트볼 협회와 2020년 독립야구경기도리그”를 성공적으로 운영하여 선수들의 경기영상 방송 및 기록분석, 영상분석 DATA를 성공적으로 납품하며, “경기도야구협회”와 2021년 계약역시 마무리 하며 2021년을 준비 중에 있다.


 “서울시야구소프트볼협회”와도 2020년 시범서비스를 마치고 2021년 계약을 준비 중이며, 실업야구리그, 한국유소년야구연맹, 전주시야구소프트볼협회와 계약을 마치고 2021년 서비스를 준비 중인 기업니다.

 

 ㈜세컨그라운드의 주요 서비스는 선수들의 기록 DATA를 수집하는 기술인 “BACVING” 선수들의 기록을 인코딩하여 프로와 같은 화면을 Live 방송해주고 스카우터용 기록영상 DATA를 저장해주는 “TECORD” 어디서든 기록 및 영상을 볼 수 있는 App, Web 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나 협회나 대회운영 사무국에서 “대회관리, 운영관리, 팀관리, 협회관리, 일정관리, 선수관리 등”이 가능한 플렛폼을 완성하고 높은 수준의 시스템을 제공한다.

 

한국전자전은 올해 51주년을 맞아 인공지능, 빅데이터, VR·AR, 자율주행자동차, 스마트 부품 등 전자·IT 산업 최신 트렌드가 한자리에 모인다. 

 

(재)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대전지역 디지털콘텐츠 기업의 국내 전시회 참가 지원으로 홍보, 마케팅 효과와 시장진출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고자 ‘2020 한국전자전’의 대전기업 공동관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