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공연/전시

시립연정국악원과 함께하는 송년! 화려함으로 무장

- 유료회원으로 가입하면 송소희&고영열 공연이 전석 1천원! -

작성일 : 2017-11-16 14:46 작성자 : 김일태 (ccsd7@daum.net)

  2017년 송년을 화려하게 장식할 막강한 공연들이 대전시립연정국악원에서 펼쳐진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원장 소재문)은 2015년 신청사 개원과 함께 지금까지 국악원을 사랑해준 대전 시민들과 회원들을 위해 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2017 행복드림 콘서트’와‘Adieu 2017!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복드림 콘서트’는 12월 4일 오후 7시 30분 개최되며, 특유의 창법으로 현세대의 전통을 노래하는 소녀 명창‘송소희’와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관객을 사로잡는 마성의 소리꾼‘고영열’, 대중성과 음악성을 모두 섭렵한 떠오르는 월드뮤직 밴드 ‘두 번째 달’이 함께한다.

 

 특히, KBS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최종 우승을 거머쥔 ‘송소희’와 ‘고영열’의 환상적인 호흡은 2017년 잊을 수 없는 최고의 공연으로 손꼽힐 것이다. 

 

 12월 19일 오후 7시 30분에 공연되는‘Adieu 2017! 송년음악회’는 맨발의 디바! 라이브의 여왕 이은미가 국악관현악과 하모니를 이루는 무대를 펼쳐 보인다. 

 

 매년 송년음악회의 협연자가 화려하기로 유명한 국악원은, 따뜻한 연말을 관객들에게 선사하기 위해 가수 이은미를 협연자로 세워 파워풀하지만 감수성 넘치는 무대를 선물한다. 가수 이은미는 라이브의 아이콘이자 현재 진행형 레전드 아티스트로 유명하다. 

 

 또한, 국악계에서 유명한 해금연주자 강은일이 무대에서 함께한다. 해금연주자 강은일은 국악계에서 가장 개성 넘치는 연주자로 꼽힌다. 전통음악 위에서 다양한 음악장르, 예술가 그리고 모든 악기와의 접목을 통해 새로운 에너지를 얻고, 해금의 대중화와 세계와의 조화, 그리고 새로운 가능성에 일조하고 있다.

 

 화려함으로 무장한 연말 공연은 국악원 유료회원으로 가입 시,‘2017 행복드림 콘서트’는 1장에 단돈 1천원만 지불하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뒤이어 공연되는 12월 19일‘Adieu 2017! 송년음악회’공연은 유료회원 가입 시, 최대 5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홈페이지(www.koreamusic.go.kr)를 참고하거나 전화(042-270-8500)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