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대전 인테리어 '지오드림', 책임 시공 보장과 고객만족 서비스 제공

- 대전 지역 양심시공 지오드림 박경흠 대표가 말하는 인테리어 -

작성일 : 2018-02-28 16:10 작성자 : 주한솔 (ju-gun@nate.com)

▲대전 인테리어 지오드림(사진제공=지오드림)

 

대전광역시 서구에서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는 C씨는 얼마 전 인테리어 견적을 신청했다. 가까운 지인이 아파트 인테리어, 리모델링 후 월세를 이전보다 더 많이 받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기 때문이다. 인테리어 비교견적을 통해 적정한 수준이면 인테리어를 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 유성구에서 신축 아파트 입주를 앞두고 있는 K씨는 신혼집 인테리어 때문에 고민이다. 새 아파트이긴 하지만 자신의 스타일과는 너무 맞지 않았기 때문. 전체적인 인테리어를 바꾸는데 있어서는 비용부담이 크기 때문에 꼼꼼하게 비교견적을 알아보고 있다.

 

이처럼 오래된 아파트나 신축 아파트의 인테리어를 하려는 움직임이 증가하고 있다. 주거공간은 사람과 제일 오래지내는 공간인 만큼 변화를 꾀하려고 하는 것이다. 하지만 비용이 부담되어 인테리어의 일부분을 포기하는 경우도 많다.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에 위치한 지오드림에서는 인테리어 비용에 대한 비용절감을 위한 단가 공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견적을 있는 그대로 소비자에게 공개하면서 신뢰도를 얻고있다. 단가가 낮다고 해서 좋지않은 자재를 사용하지는 않는다. 좋은 자재로 '박리다매'라는 지오드림 경영방침으로 낮은 단가로 많은 인테리어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대전 인테리어 지오드림(사진제공=지오드림)

 

지오드림 박경흠 대표는 인테리어라는 것은 정답이 없는 것 만큼 어렵다. 하지만 지오드림에서는 무작정의 유행을 따르기보다는 고객의 취향과 스타일을 그대로 존중하여 고객의 요구사항에 맞는 인테리어 업무를 진행한다. 그렇기 때문에 높은 고객만족도를 보이고 있으며, 지역을 대표하는 인테리어 업체로 자리잡고 있다. 지오드림의 인테리어 퀄리티는 (https://blog.naver.com/ace96255) 해당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사항은 1:1 맞춤상담을 진행하여 고객의 요구사항을 통한 정확한 견적까지 한번에 제시해준다. 인테리어 시공 전문가들이 직접 고객이 원하는 컨셉의 인테리어를 구현해 내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2018년 인테리어의 트랜드는 다양한 가구 소재가 활용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특히 금속 혼합 소품들이 트랜드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황동 빛을 띄우는 금속제품과 함께 빈티지함을 살려주는 인테리어소품들을 활용한 꾸미기는 따뜻하면서도 멋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낼것으로 보인다. 화초를 담거나 수납장으로도 충분히 가능하기 때문에 작은 집에도 잘 어울린다. 유행컬러로는 'SALVIA' 라고 하는데 인테리어를 좀더 부드럽게 만들어주며, 회색과 녹색이 섞여서 밝으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낼 수 있다고 한다. 올해와 마찬가지로 2018년에도 건강을 중시하고 간결하면서 편안한 인테리어가 트랜드로 자리를 잡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