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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은 소리 17

예수님처럼 평강을 빌어주자

작성일 : 2021-05-10 20:40 작성자 : 김일태 (ccsd7@daum.net)

예수께서 또 가라사대 “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 찌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 (요한복음 20장 21절)

 

십자가의 사건 이후 예수님은 부활하셨는데 제자들에게 나타나시면서 먼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 찌어다라고 하시면서 평강을 빌어 주셨습니다.

 

너희에게 본을 보였노라 말씀하신 예수님은 우리의 선생님으로서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알려주신 것입니다.

 

즉 우리가 예배 때에 먼저 평강을 빌어 주는 것이야 말로 최고의 복이요 이 땅에 살아가는 모든 자에게 참 위로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병고치는 능력과 귀신을 쫓아내는 권세를 주시면서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말씀처럼 제자들은 예수님의 평강을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서 많은 이들에게 평강을 더해야 할 것입니다.

 

사람들은 복(福)을 받기를 원합니다. 얼마나 복을 받고 싶었으면 중국에서는 하늘에서 복이 내린다 하여 복자를 거꾸로 써서 복을 빌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진짜 복은 하늘에서 내리는 것입니다.

 

그것도 영원한 복이요 우리가 상상하지 못하는 복을 예수님이 내려 주시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6장 13절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하며 물어봅니다.

 

그러니까 제자들이 더러는 세례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이는 선지자중의 하나이다. 다시 물어봅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베드로의 대답이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다.

 

고백을 통해서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네가 복이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베드로의 고백이 이 시대 많은 이들의 고백이 되야 하고 또 그렇게 믿어야 만이 우리는 영원한 복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복을 누가 주느냐 바로 예수님이 주신다는 것을 사람들은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옛것을 통해 새것을 아는 것처럼 구약에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에게 교훈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즉 옛것인 구약에서 예수님의 마음을 만나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창세기에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시면서 너희가 모든 과일은 임의로 먹되 선악과는 먹지 말아라 너희가 먹는 순간 정녕 죽으리라. 그런데 가장 간교한 뱀이 와서 하와에게 너희가 먹으라 먹으면 하나님과 같이 된다고 말로서 속여 하와가 남편과 함께 그것을 먹으므로 인해 에덴동산에서 쫓겨 납니다.

 

그런데 동산에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와 생명나무가 같이 있었더라 성경은 말합니다.

 

에덴동산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주는 교훈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원한 복을 받고 있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영원한 복을 받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인자 그리스도요 하나님의 아들로서 고백하는 자들은 영생의 복을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한 가지 너희가 먹지 말아야 할 교훈이 있다 즉 이 세상에 수많은 과일들 수많은 교훈들을 먹을 수가 있지만 하나님같이 된다는 선악과는 먹지 말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내게 나아와 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마다 누구와 같은 것을 보이리라. ”(누가복음 6장 47절) 예수님께 나와서 예수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사람은 바로 예수님처럼 된다는 것을 알려 주고 계십니다. 결국 하나님같이 된다는 얘기는 뱀의 이야기이며 사단 마귀의 교훈이라는 것입니다.

 

창세기의 이야기는 우리 예수님을 믿는 자들에게 주는 엄청난 울림입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이 시대 많은 곳에서 지금도 하나님같이 된다고 잘못 가르치고 또 그것이 진리의 말씀 인 냥 믿고 있습니다.

 

생명나무는 바로 예수님이 생명나무요 예수님 말씀이 생명나무입니다.

 

그 말씀만을 듣고 행하는 자는 인자 그리스도 사람의 아들 예수님처럼 된다는 것을 성경은 곳곳에 알려 주고 있습니다.

 

복은 많은 이들의 원하는 것이며 소원하는 것입니다. 그 복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만이 주실 수 가 있고 또 예수님의 제자들이 예수님을 대신해서 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요한복음 8장 31~32절) 예수님 말씀에 거하면 예수님의 제자가 됩니다.

 

제자는 스승의 말씀을 따르는 것처럼 이제 예수님의 참 제자들은 평강의 복을 빌어주는 자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에게 예수님의 평강이 있을 찌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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