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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금강유소년 야구단 '우승'

춘계전국유소년야구대회 새싹부 우승

작성일 : 2021-06-14 09:52 작성자 : 김일태 (ccsd7@daum.net)

 옥천금강유소년 야구단은 13일 서울 장충 리틀 야구장에서 춘계 전국 유소년 야구 대회 에서 새싹부 우승을 차지했다.

 

 2021년 상반기 대회 중 가장 규모가 큰 대회로 2021년 왕중왕 대회 포인트 또한 1위을 달리게 되었다.

 

 결승전은 13시 경기로 날씨가 너무 더운 가운데 상대팀 대전와니엘 구단은 경기시간 10분전까지 배팅훈련을 하고 오는 등 결승 시작 전 부터 긴장감이 감돌았다.

 

옥천금강유소년 야구단 선발 은 에이스 곽용민 선수 가 등판했다.

 

 1회 초 수비 부터 긴장을 하여 재구력 난조 가 계속 되었고 3점을 먼저 내어 주며 1회말 공격이 시작 되었다.

 

 1번타자 곽윤철 내야땅볼 2번타자 신재형 볼넷 3번타자 김태양 내야안타로 무사 만루 찬스에서 4번타자 곽용민 중견수 키를 넘기 는 2타점 2루타 가 터지면 단숨 에1점차 까지 추격 5번타자 김현우 내야땅볼 로 주자 3루 6번타자 김재현 내야땅볼 때 주자 홈인  1회 말에 바로 3:3균형을 이루었다.

 

 7번타자 김경민 볼넷 8번타자 홍진혁 삼진으로 마무리 되었다.

 

2회초 곽용민 제구 가 잡히면서 하위 타선을 삼진 두개 를 잡아내며 마무리 2회말 9번 타자 이용우 삼진 잡혀 1아웃으로 시작 1번타자 곽윤철 2루타 2반타자 신재형 볼넷 3번타자 김태양 삼진으로 2사 2,3루 에서 오늘의 해결사 4번타자 곽용민 이 중견수 앞 적시 2타점 2루타로 팽팽한 동점 이 깨지며 5:3 으로 앞서 갔다.

 

 3회초 와니엘 상위 타순을 맞이하여 두번째 투수인 김태양 이 등판하여 1실점 을 내주었지만 탄탄한 제구력 과 수비집중으로 수비를 잘 마무리 3회말 6번타자 김재현 삼진 7번타자 김경민 볼넷 8반타자 대타 이승찬 볼넷 으로 1사 1,2루 때 포수 뒤로 빠짐 볼 을 틈을 타 1사2,3루 9반타자 이용우 내야땅볼때 득점  6:4되어 또 한번 점수를 벌리며 바로 이어지는 1번타자 곽윤철 내야안타로 사실상 금메달 을 확정 지었다.

 

 4회 초 마지막 수비 에서 투수 김태양 삼진두개 를 잡아내며 창단 첫 우승 을 하게되었다. 

 

창단 첫 우승을 하게 된 옥천금강유소년 야구단은 열띤 응원을 보내준 부모님들 감독님 코치님 이 모두 힘 을 합쳐서 이룬 성과이며 앞으로 2021년 전국 대회 새싹부에서 전 대회 우승을 목표로 세우게 됐다.

 

 이어진 시상식에서 는 최우수 감독 상 옥천금강 유소년 야구단(김형태) 최우수 선수 3학년 (신재형) 수상했으며 우승 트로피 우승(금메달) 우승 챔피언 티 를 전부 나눠 입으며 2021년 춘계 전국 유소년 야구 대회 막을 내렸다.

 

한편 출전 선구단 명단은 1번 곽윤철 2번 신재형 3번 김태양 4번 곽용민 5번 김현우 6번 김재현 7번 김경민 8번 홍진혁 9번 이용우 대타 이승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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